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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미디어브레인의 주요 포트폴리오를 정리한 것입니다.
2005년 4월 창업 이후 기업의 온라인/오프라인 콘텐츠와 블로그 및 소셜 미디어 분야에서 꾸준한 노하우를 쌓아왔으며, 이와 관련한 다양한 실행 레퍼런스를 통해 온라인에서의 리스크와 콘텐츠 제작의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디어브레인의 다른 레퍼런스를 보시려면 카테고리의 포트폴리오(Portfolio)를 클릭해주십시오. ^^

* 사업구분 : 기업 블로그 구축/운영
* 프로젝트 : SK텔레콤 기업 대표 블로구 구축/운영 및 콘텐츠 기획/제작
* 계약기간 : 2007년 1월부터 ~ 현재 진행중
* 운영매체 : 기업 블로그 + 소셜 미디어
* 사업특징 :
- 기업 아이덴티티 기반의 콘텐츠 기획/제작
-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지원
- 소셜 미디어와의 연계를 위한 소셜 미디어 믹스 활용
- 온라인 콘텐츠 기획 및 취재, 제작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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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는 니케이비즈니스 2010년 1월 18일의 내용을 참고 했으며, 미디어브레인 입장이 상당 부분 구구절절 배려되었음을 밝힙니다. ^^)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에서 시작한 입소문(WOM) 광고 규제 여파가 최근 설립된 일본의 소비자청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본격적인 입소문 마케팅의 규제가 시작되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규제 정책 때문에 이미 작년 말부터 일본의 기업 광고/홍보 담당자는 일본에서의 입소문(WOM) 광고가 이제는 쉽지 않을 것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입소문 광고가 기업에 어필했던 것은 일반 매체 광고보다 비용 대비 효과가 좋아, 불경기에 대응하는 마케팅으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조작된 혹은 인위적인 입소문이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 정부 규제라는 된서리를 맞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국내에서 진행되는 블로그 마케팅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파워 블로거의 입을 빌리거나 빌려주거나 하는 활동에는 이제 일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해진 것이죠. 소비자에게 공개되는 콘텐츠라면 최소한 기업과 파워블로거가 협력해 만든 콘텐츠라는 것을 처음부터 인식시켜줄 의무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기업에도 파워블로거에게도 모두 최소한의 도덕적 가이드가 되겠죠.

미국의 규제 현황

이 모든 규제의 시작은 미연방거래위원회(FTC)가 2009년 12월부터 시행한 <추천 광고와 증언 광고의 이용에 관한 지침>에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이 지침은 30년 만에 개정된 가이드 라인으로 인터넷의 발달과 확산에 따라 새로운 광고가 탄생했고 그러한 광고를 큰 틀에서 흡수해야하는 여론이 반영된 것입니다. 대표 타겟이 된 곳은 바로 블로그. 유명 블로거나 영향력을 지닌 블로거에게 제품 리뷰 기사를 쓰게 하고 보수를 주거나,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일종의 입소문 마케팅의 전형적인 형태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콘텐츠에 별다른 코멘트가 없어 소비자에게 혼란을 가중시킬 가능성이 있고 기업은 그러한 혼란을 이용할 소지가 있기에 분명한 코멘트를 해야 한다는 규칙을 세운 것이죠. 미국에서는 이 가이드를 위반했을 때 최고 1만 1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가 타겟이 되었지만, 앞으로는 트위터와 잡지, 신문 등의 종이 매체 그리고 TV 등의 영상 미디어에까지 소비자가 오해하지 않도록 명확한 코멘트는 필수, 더 나아가 버라이어티나 토크쇼 및 기타 소셜 미디어에 등장하는 저명 인사에게도 이 가이드는 유효하게 적용됩니다. 최근 맛집을 소개하는 방송 프로그램이 많은데 이런 프로그램에 가이드를 적용하면, 해당 음식점에서 사례 혹은 음식을 무료로 받았는지에 대해 코멘트해야만 하는 것이죠. 만약 아무런 코멘트가 없었는데, 나중에 음식을 무료로 제공받은 것이 밝혀진다면 역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본의 입소문 규제는?

미국의 입소문 마케팅 시장은 이미 지난 2008년에 15억 달러를 넘어선 성장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일본과 한국 시장은 미국처럼 명확한 조사 자료가 없어 시장규모를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2008년 이후 지속적으로 입소문, 바이럴, 블로그, 소셜 미디어와 관련한 시장은 성장해왔습니다. 일본의 한 화장품 메이커는 2009년에 무려 5만 명에게 무료 체험 모니터를 진행한 케이스가 있을 정도로 이제 온라인에서의 평판과 소비자 체험 리뷰는 중요한 마케팅 툴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일본에서는 제조업뿐만 아니라 문화 분야(영화, 공연, 출판, 전시)에서도 후기(리뷰)는 예비 고객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요한 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온라인에서의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직접 평판 관리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죠. 덕분에 일본에서는 입소문 마케팅 단체인 <WOM 마케팅 협의회(WOMJ)>가 출범했습니다. 그러나 브레이크 없이 질주할 것 같던 일본의 입소문 마케팅 분야도 새로운 바람이 불 듯합니다.

민주당이 일본 최초로 선거에 의한 정권교체를 이루고 난 후 소비자청을 발족하여 소비자 권리를 강화하는 쪽으로 정책의 기조를 바꾼 것이 계기가 되었죠. 특히, 분별력이 조금 떨어지는 고령자가 인터넷을 이용하다 작위적인 입소문 정보에 노출되어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고 또한 그 피해에 대한 불만을 소비자청에 접수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도 일본의 소비자청이 미국 FTC의 행보를 유심히 살펴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본도 소비자청 설립 후 본격적인 활동을 보여주어야하는 상황에서 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시와 미국 수준의 규제를 도입할 가능성은 점점 커지는 것이죠. 이에 대해 일본의 관련 단체인 WOMJ는 정부가 나서기에 앞서 대형 광고대행사가 중심이 되어 블로그나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그런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로운 소셜 미디어 광고/홍보 전략 필요

그렇다면 분명 기업의 온라인 광고/홍보 전략에도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예전처럼 외부 블로거를 대상으로 홍보를 의뢰하던 것에서 내부 목소리를 활용하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공식적인 스폰서쉽, 광고/홍보형 어필리에이츠 프로그램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기업의 후원을 전제로한 입소문이 과연 소비자를 얼마나 설득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역시 결론은 메시지(콘텐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메시지가 소셜 캠페인이 되어 사회적 영향력을 담보하는 아이디어와 메시지를 확산하고, 기업의 소셜 임팩트에 블로거가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하는 스킬이 필요한 것이죠. 그러한 참여 중에 좀 더 자연스러운 메시지의 확산과 아이덴티티의 공유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소셜 캠페인이 앞으로는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업이 소셜 미디어에 참여하는 이유가 단순히 소통이라면 그것은 너무나 쉬운 미션입니다. 그러나 기업의 목표는 지금과 같은 소통을 뛰어넘어 소셜 미디어에서 새로운 기업적 가치를 만들고, 그 가치를 소비자와 공유하는 체험형 소통으로 한 발 더 진전해야만 소셜 미디어에 참여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소셜 미디어를 지속 가능한 경영의 한 요소로 자리잡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뜻 보기에 영양가가 없어 보이지만, 맛있는 미디어만 편식하다보면 어느덧 병들어 있는 자신을 보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 / Media Brain - Social & Contents LAB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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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log.co.kr BlogIcon wlog 2010.01.21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터로서 좋은 정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콘텐츠는 무한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기술이 콘텐츠와 결합되면서 기술인지 콘텐츠인지 그 구분도 무의미 하지 않은가 싶을 정도로 기술과 콘텐트의 컨버전스는 본격화되고 있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스마트 콘텐츠 - 기술과 콘텐츠가 결합된 형태의 내용물 덩어리를 의미. - 중 가장 활발한 시장을 만들고 거래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전자책과 앱(App.)이라고 불리는 애플리케이션 분야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같은 스마트폰에서 유통되는 스마트 콘텐츠인 앱에 대한 가이드 서적입니다. 너무 가이드 중심이어서 핵심이 없을 정도. 책은 일본의 앱 개발자가 만든 책을 번역 출판했습니다. 앱 시장은 글로벌 시장이고 그 프로세스는 글로벌 공통이기에 일본의 경험이라고 해서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책은 지극히 보편적이죠. 요즘 시대에는 웹만 조금 검색해도 금방 찾을 수 있을만한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마치 개인 개발자에게 엄청난 비즈니스 기회가 온 것처럼 회자 되었지만, 실제로 아직은 경제적으로 성공한 케이스는 없다고 봐도 될 듯. 문제는 애플 조차도 한국에서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국내 메이저 게임회사를 접촉해 앱스토어에 진출해줄 것을 도모했다는 소문 그리고 실제로 국내 메이저 게임업체의 앱이 상당히 높은 판매 순위를 지키고 있는 것을 봐서는 솔직히 이 책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독립군 혹은 주말 작업과 야간 작업을 해야하는 생활형 개발자에게는 그림의 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만만한 시장은 아니라는 의미)


이미 앱스토어 자체가 커짐에 따라 서서히 기업화 되는 앱 개발사가 등장할 정도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해졌죠. 이 책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책 말미에 나오는 앱스토어 진입 프로세스에 대한 가이드 정도인 것 같네요. 나머지는 앱스토어에 대한 찬양과 성공사례로 포장되어 있는데 이건 뭐.. 모르시는 분은 없을 듯합니다. 하지만, 앱의 가치를 전혀 모르는 비개발자와 경영자는 한번쯤 봐줄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

돈 버는 모바일 아이폰 앱스토어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야마사키 준이치로 (랜덤하우스코리아,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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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os.tistory.com BlogIcon neos 2010.01.20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3주 전에 읽었습니다. 앱스토어 진출로 대박을 꿈꾸는 분들에게 솔깃한 책인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의 내용을 다루어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앗던 것 같네요ㅋ

  2. Favicon of http://newtv.tistory.com BlogIcon 박세헌 2010.02.03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읽어봤는데 일단 으쌰으쌰하는 책으로 좋은 책인데 아무래도 개발자가 아니면 꿈을 실현하기는 어렵죠.

캐나다의 소셜 미디어 분석 회사인 Sysmos가 지난 1월 14일 트위터 유저 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작년 10월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트위터 활동을 한 1,300만 명의 계정을 분석한 결과라고 하는데 단연, 미국이 50.88%로 과반을 점유했더군요. 작년 6월에 62.14%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트위터가 다른 국가로도 충분히 확산되고 있다는 증거가 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도 상당히 늘고 있지만 아직도 전세계와 비교해본다면 어림반푼어치 없을 정도의 점유율인 것 같습니다. 0.47%를 기록한 뉴질랜드보다도 적은지 결국, 20위안에 우리는 없더군요. 트위터의 특성 상 브로드밴드가 필요한 서비스가 아니고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접속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도 10위권 안에 충분히 들어가갈 정도로 트위터 액티비티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별 트위터 유저 점유 분포>

도시별로 트위터 계정과 트윗수도 공개가 되었는데 특이하게 뉴욕은 유저수에서는 1.44%를 점유했으나 트윗수에서는 2.37%를 점유해 가장 수다스러운 도시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ㅋㅋ 언제쯤 대한민국도 10위권 안에 들어갈지? 결국, 인구수와도 관련이 있겠지만 그만큼 한글 트위도 늘어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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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레인의 004호 브레인 '송민섭 차장'이
최근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스마트폰이 비즈니스와 개인 생활을 바꾸고 있다는
의미의 기획 기사였는데.. 회사까지 직접 찾아오셔서
이런저런 자료화면도 담아가시고..
송민섭 차장의 인터뷰도 담아갔습니다.

그 방송분이 짜잔.. 드디어 나왔네요.. ^^
모두 즐감하시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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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matomail.tistory.com BlogIcon 호련 2010.01.1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어요!! >ㅁ<;)/ 한국의 몇 안 되는 BB 유저!! ㅋ

  2. Favicon of http://wessay.net BlogIcon wessay 2010.01.19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 눈매... 포스작렬.. 대부분인서트는 미브 사무실.. 왕축...

  3. Favicon of http://www.pink-weblog.com BlogIcon PINK 2010.01.20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멋집니다. 훈남의 포스! (^_^)/

2010년 1월 8일(금). 
미디어브레인 2010년 첫 씨를 뿌린 날입니다. 
뿌리를 잘 내려 예쁜 싹으로 자라날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죠. ^^ 
나름 온 힘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지만, 그래도 언제나처럼 아쉬움은 남습니다. 

제안설명회(프레젠테이션)는 내 물건이 얼마나 섹시하고 살 만한 가치가 있는지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거룩하게 고객을 가르치려 해서도 안 되고, 고객이 관심 없는 이야기만 줄기차게 늘어놔서도 안 되겠죠. 
핵심은 고객과의 코드를 얼마나 잘 맞추느냐 입니다. 
화려한 개인기보다도 내용의 정합성 즉, 궁합이 더욱 절실하다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오늘은 조금 불리한 게임이었습니다. 
기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업체와의 경쟁이기에 경쟁사보다 정보가 빈약했죠.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매력적인 제품을 내놓지 못한다면 승산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일종의 원 경기를 하는 심정이었습니다..ㅋㅋ)
과연 코드를 맞추지 못한 상태에서 매력적인 것을 던질 수 있을까? 

제안을 늦은 밤 복기하다보니.. 
좀 더 매력적으로 포장할 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열정과 정열을 가지고 프레젠테이션 하기에는 나이가 먹었는지.. ㅋㅋ 
중간에 단어가 생각이 안나 당황 했는데 .. 끝나고 걸어나오면서 생각이 나더군요.. 
이 상황에서 우리 이사님 왈. '사장님도 이제 나이가... ㅜ.ㅜ'.

프레젠테이션도 물려줘야할 때가 서서히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PS. 
맥북 키노트를 활용하는데 아이폰에 키노트 연동 어플이 있더군요.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아이폰 화면에 키노트 화면과 메모가 나오고,
손으로 밀면 슬라이드 액션이 하나씩 먹는 방식입니다. 
아쉽게도 설명회 장소가 그리 넓지 않아 맥북 바로 앞에서 서서
제안설명을 하다 보니 다른 툴이 별로 필요가 없어서 이번에는 사용하지 못했는데.^^ 
앞으로 제안설명회에서도 재미있는 퍼포먼스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 
교육 시켜야겠습니다.. ^^ 
 
(키노트 연동 아이폰 어플의 실행 화면)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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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9일.
사무실에서 조촐하게 치룬 미디어브레인 송년회.
격식없이 그냥 퍼질러 앉아서 먹다보니
변변하게 손님도 초대하지 못했네요..
올 송년회는 꼭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되길.. ^^

회식자리에서 늘 계란말이 신공을 펼치는 편집장에게 박수를..
촬영/편집에 수고하신 모노마토에게도 박수를 ^^


(고화질 트래픽이 심하신 분은 우측 하단의 붉은색 HD 버튼을 한번 더 클릭하시면 일반 화질로 감상 가능)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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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작업이라는 것은 극히 난해한 측면이 있습니다.
특히, 개인 소장용이 아닌 기업용 콘텐츠로 영상을 고려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영상이란 스케일과 퀄리티, 난이도 등에 따라 수많은 등급으로 나뉠 수 있기 때문이죠.
대략 텍스트나 사진으로 표현되던 기존의 보도자료 덩어리와 비교해서
극히 유리한 측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이 섣불리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미디어브레인은 근 2년 동안 LG전자 VPR의 영상 편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소스까지 촬영하지 못하는게 영 아쉽기는 하지만 VPR에 대한 애정이 그만큼 남다르죠.
특히 하드웨어 업체는 제품을 직접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또한,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업체는 눈에 보이는 제품이 없기 때문에
영상으로 보여주는 동영상 보도자료는 그만큼 중요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모바일 분야에서도 딱딱한 보도자료가 아닌 즐기는 보도자료의 개념으로
영상을 이용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늘어날 것이라고 판단되며
이를 위한 IT 시스템과 제작 방식 등을 꾸준히 연구/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것은 최근 본 VPR(Video Press Release) 중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것을 담아왔습니다.
업체는 Skype입니다. 플래시를 이용해 독자 스킨을 입혔는데
아주 깔끔하게 잘 떨어졌더군요. 내용은 조금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것까지 건드릴 필요는 없고 형식적인 측면에서는 지금까지 생각하던
VPR의 이상형에 가장 근접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취향이 너무 딱딱해서 일지는 모르지만
감상한번 해보시죠. 특히, 자막과 함께 보시면 더 쉽게 이해하실 듯.. ^^

(간혹, 처음에 재생시 소리만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리플래시를 하시면 화면이 정상적으로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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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iloveuk.kr BlogIcon 행복한꼬나 2010.01.07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멋있네요! 깔끔한 데다, 보는 재미도 있어요.

2009년을 마무리하는 회식
올해는 거의 10명의 식구가 모여 송년회를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술과 음식의 향연..
미디어브레인 칵테일의 달인 무형문화제 1호 레이님의 술과
미디어브레인 계란말이의 달인 무형문화제 2호 편집장님의 계란말이.. 
그리고 미디어브레인 굽기의 달인 무형문화제 3호 JM의 등심, 버섯, 소시지, 삼겹살 기타 등등..
디저트로는 윤피디가 목동에서 공수해온 크리스피 크림까지 아주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2010년은 미디어브레인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 같습니다.
자체 미디어 런칭도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외부 협력 비즈니스가 준비 중입니다.
콘텐츠와 미디어 그리고 소셜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 비즈니스에 도전하는
미디어브레인의 모든 브레인들 2010년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며..

언제나 사랑합니다.. ^^

(미브 무형문화제 2호 계란말이의 대가 편집장옹께서 만드신 신년계란말이 / 사진제공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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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cmagazine.kr BlogIcon JMHendrix 2010.01.03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한번 해볼랍니다! 우리 모두,해피뉴이어!!!!

최근 고든 램지의 불놀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슈퍼 쉐프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세와 돈 그리고 미슐랭의 별만해도 20개 넘개 딴 성공한 사업가죠. 또한 책과 방송을 통해 그 명성을 배가시키면서 저작권과 천문학적인 출연료를 벌어들이는 브랜드가 되어버린 고든 램지. 고객의 입소문이 무엇보다 중요한 레스토랑 사업이기에 책의 중간에 재미있는 비즈니스 포인트가 등장합니다. 

본인을 브랜드로 만든 회사인 고든 램지 홀딩스 홈페이지


어떤 사업을 하든 그것이 레스토랑이든 아니면 제조업이든 모든 사업에는 대상이 있기 마련이죠. 손님 혹은 클라이언트, 고객 등이 아마 그런 대상을 부르는 말이 아닌가 싶은데.. 고든 램지는 레스토랑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겸손>, <피드백>, <명성> 그리고 <입소문>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부항목이 재미있습니다. 

* 고객의 불만에 일리가 있는가? 아니면 그냥 징징대는 건가? ..  (징징대는 소리는 과감히 무시해도 된다는 의미)
* 고객의 불만을 객관적으로 보는 게 매우 중요하다. (냉철하게 판단하라는 의미) 
* 잘못한 일을 저질렀을 때 신용을 회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한 일을 분석해 교훈을 얻는 게 훨씬 중요하다. (하일라이트)
* 고객의 불만은 듣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중요한 포인트)
* 명백히 우리의 잘못이라면 변명을 늘어놓지 말고 사과부터 해야 한다. (기본 양식이며, 방법은 세련되게 다양하게 준비할 것.) 

가만히 읽어보면 이것은 식당에서만 벌어지는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모든 비즈니스에 통용될만한 이야기죠.  
특히, 리스크 관리에 기본 원칙이 될만한 인사이트가 있습니다. 많은 기업이 소셜 미디어 정책을 펼치면서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교훈을 얻는 것과 대안을 마련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좀 더 세련된 사과의 방법을 찾아내는 것. 

늘 칭찬만 주고받다보면 뭐가 남을까? 때론 아프겠지만 자신을 아프게 하는 이야기를 찾아 확인하고 교훈을 찾고,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두번, 세번 실패하지 않는 최선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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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vexciting.com BlogIcon 이종범 2009.12.28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 프로그램들을 분석해봐도 고든 램지의 말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집니다. 신기하네요 ^^

콘텐츠 프로덕션으로 다양하고 가치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낸다는 목표를
2009년 한 해 동안 얼마나 잘 해왔는지 뒤돌아보면 늘 아쉽기만 합니다. 
올 한 해는 미디어브레인에게 중요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성장의 동력을 보충하는데 주력했죠... ^^ 
개성있고, 열심히하는 브레인을 보충하고.. 
이제 무슨 일이든 톡톡 튀는 감각과 열정적 이성으로 
폭풍간지 콘텐츠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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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12.2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풍간지 미디어브레인 브레인들이여 영원하라!!!!!!!!!!!!!!

    늘 좋은일만 웃음만땅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junycap.com/blog BlogIcon 쥬니캡 2009.12.27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미디어브레인 멤버들의 승승장구 기대하겠습니다. 소셜링크팀과도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요. 건승!

일본은 트위터 액티브 유저가 2백만 명을 넘고, 하루 6,000만 개 이상의 정보가 교류되는 활발한 광장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여들고 주절거림이 늘면서 다양한 파생 서비스도 줄지어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트위터를 이용한 <지식검색> 서비스를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트위터를 이용해 <TV 프로그램 감상평>을 실시간 공유하는 서비스 <트윗TV(일본어로는 '트윗텔레'라고 표기하네요.)>를 소개할까 합니다. 

<트윗TV>는 일본의 주요 방송 채널별로 현재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트위터를 이용해 시청자 의견을 교환하는 것입니다. 방송국은 8개 정도 올라와 있고 방송국마다 실시간으로 타임라인에 올라오는 의견이 공유되는 방식이죠. TV를 보면서 거실에서 쇼파에 누워 휴대전화로 트위터를 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서비스가 아닌가 싶네요. 

(일본의 TV 프로그램 감상 교류 서비스 트윗TV)


최종적으로는 TV 프로그램 포털 사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 일반 시청자와 연기자 혹은 해당 방송의 책임 PD나 커뮤니케이션 담당자가 함께 실시간으로 트윗을 한다면 더욱 풍성한 트위터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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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위터를 이용한 Q&A(지식검색) 서비스가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Q&A나우>라는 트위터 기반의 지식검색 서비스를 소개했는데, 불과 한 달여 만에 또 다른 서비스 <오케터(OKetter) 베타판>이 등장했습니다. 오케이웨이브라는 회사가 12월 15일 런칭했으며 트위터 전용 어카운트를 이용해 가입자의 타임라인에 동시에 게시되기 때문에 질문과 답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질문과 답 모두 트위터의 140자로 제한되죠. 

오케터 메인 페이지는 상당히 조리 있게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자신의 질문/답변 이력이나 추가적인 질문/답변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트위터 상의 글을 보면 주장이나 의견이 아닌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문의의 의미로 물음표가 많다는 것에서 개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하더군요. 보통 아이디로 체크되는 전문 서비스보다 트위터는 자신의 프로필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좀 더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앞으로 본 서비스를 기업형으로 제공할 것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즉, 기업과 고객 상호 간 궁금한 정보를 기반으로 릴레이션해주는 새로운 방법. 무척 재미있을 듯하네요. ^^ 

http://oketter.okwav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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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브레인은 업무 플랫폼으로 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OS도 맥을 사용하는거죠. 간혹 애플 제품을 사용하면서
메인 OS로 윈도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저희 미디어브레인은 메인 OS도 Mac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입사한 007호는 적응 기간을 거치는 중입니다.)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면 제품을 구입하게 됩니다.
애플 제품의 특성 상 박스 포장이 참 짱짱한데..
이게 버리기도 아까울 정도죠. ^^ (애플빠라면 이해하실 듯.. ㅜㅜ)

그래서 이걸 업무용 가방으로 쓰는 건 어떨까라는
조금 엉뚱한 상상을 해봤습니다.. ㅋㅋ
맥북은 그런데로 쓸만한데 아이맥은 거의 여행용 가방 수준이네요. ^^

자.. 미디어브레인의 업무용/여행용 가방 어떠신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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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matomail.tistory.com BlogIcon 호련 2009.11.27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간지납니다. ㅋㅋ

    • Favicon of https://zoominsky.com BlogIcon 푸드바이터 2009.11.27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든지 필요하면 렌탈합니다. ^^ 필요하신 분은 간지가방렌탈사업부로 연락 부탁드리며.. 방문시 주민등록등본 1250통, 가족관계증명원 14,320통 그리고 애인동반 필요합니다. (설마 이거 믿으시는 분 없겠죠.. 전화오면 호련 네가 받아라..ㅜ.ㅜ)

    • 피버 2009.11.2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행이네요. 신체포기각서나 김태희 싸인 8장 이런거면 곤란하잖아요~

  2. Favicon of http://kr.iamvip.net BlogIcon Jack Park 2009.11.27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맥 부러워요..
    -.-.-.-.-.-.

  3. Favicon of http://www.iloveuk.kr BlogIcon 행복한꼬나 2009.11.30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가방은 차장님! 큰 가방은 사장님! 사진 찍어주신 분은 이사님..... 아닌가요 ㅋㅋㅋ

  4. Favicon of http://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09.11.30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맥 상자는 캐리어 수준이네요 ㅎㅎㅎ

최근의 트위터 돌풍이 다양한 파생 비즈니스와 서비스로 이어지는 가운데 트위터 개인에 대한 영향력 지수를 평가하는 툴과 서비스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차별화된 평가를 내걸고 있는 것처럼 조금씩 다른데 그 차이점을 유심히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더군요. 이번에 소개하는 평가 툴은 글로벌 PR 컨설팅 회사인 미국의 에델만(Edelman)이 내놓은 'TweetLevel'입니다. 트위터에서의 인기도, 신뢰도, 영향력을 자동으로 측정해주는 무료 툴이죠.

에델만이 자체 개발한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이용해 트윗의 질과 양을 해석하는 구조이며, 사용자는 자신의 주요 팔로워와의 스코어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트위터 영향력을 평가하는 툴은 대부분 팔로워 수를 기반으로 랭킹하지만 트윗레벨은 단순한 팔로워 수가 아닌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고 합니다.


평가 항목은
1) 영향력 - 다른 이용자로부터 어느 정도 흥미를 갖게 하는가?
2) 인기도 - 팔로워가 몇 명인가?
3) 적극성 - 어느 정도 적극적으로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는가?
4) 신뢰성 - 발언 내용이 신뢰받고 있는가? 

총 4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100점 만점 중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당연히 점수가 높을수록 영향력이 높다는 의미.
자, 당신의 트위터 영향력은 과연 몇 점일까요?

http://tweetlevel.edelm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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